겨울 나무 - 이원수 시, 정세문 곡 / 이기선 겨울 나무 / 이기선 (이원수 시, 정세문 곡)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바람 따라 휘파람만 불고 있느냐 평생을 살아봐도 늘 한자리 넓은 세상 얘기도 바람께 듣고 꽃 피던 봄 여름 생각하면서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추억속동요 2019.02.14
친구에게 - 이강산 시, 이강산 곡 / 이기선 친구에게 / 이기선 (이강산 시, 이강산 곡) 우리 지금 헤어져 있지만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우리 서로 다시 만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살자 언제나 가까이에 있던 친구야 그래서 잊을 수가 없는 너 착한 맘 가지고 살자던 얘기 잊지는 않았겠지 추억속동요 2012.05.06